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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ju, Korea's first 'Traffic Bus Support'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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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DMIN DATE18-11-12 10:49 HIT690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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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공모 선정 '공공디바이스' 개발... 실증서비스 시연회
-지역 교통약자 셔틀버스 214개 정류장에 디바이스 설치 완료

 전북 전주시가 8일 전주시장실에서 교통약자이동편의 버스 승·하차 지원 디바이스 개발 업무협약 및 실증 서비스 시연회를 열고 있다.(사진제공=전주시청)
전북 전주시가 장애인과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버스 탑승과 하차를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 기기가 본격 가동된다.

전주시는 8일 전주시장실에서 교통약자이동편의 버스 승·하차 지원 디바이스 개발 업무협약 및 실증 서비스 시연회를 개최했다.

디바이스 시연회에서는 △김승수 전주시장 △7개 장애인단체 대표 △교통약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관계자 △동아대 산학협력단 관계자 △컨소시엄 업체인 ㈜리퓨터 △KT전북본부와 △전주시설관리공단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했다.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위한 버스 승·하차 지원 디바이스는 교통약자에게 운행중인 셔틀버스의 정보가 실시간으로 전달됨으로써 셔틀버스에 승강장에 대기 중인 교통약자를 발견하지 못해 그냥 지나쳐가는 일이 없도록 버스대기자 정보가 전달되는 것이 핵심이다.

이 디바이스는 전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공공분야 지능형 디바이스 개발 및 실증사업'의 기술 개발 과제에 최종 선정돼 전국 최초로 개발됐다.

시는 본격적인 서비스 시행을 위해 교통약자 전용 셔틀버스가 운행되는 3개 노선, 214개 정류장에 디바이스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이번 디바이스 개발 및 서비스 시행을 통해 그간 실시간운행정보 서버가 구축되지 않아 불편을 겪었던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개선되고, 교통약자 셔틀버스를 이용자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시는 서비스 실행화 단계의 문제점을 최소화 하기 위해 셔틀버스를 탑승해 보고 이용자 입장에서의 불편 및 보완 사항을 파악, 점검했다.

향후 교통약자이동편의 버스 승·하차 지원 디바이스를 전주시교통정보센터와 전주시내버스 등과 연계해 노인 안심 귀가 기능 등 활용방안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시내버스와 교통약자 셔틀버스, 전국으로 운행되는 장애인콜택시 등 대중교통은 교통약자와 서민들의 이동권이자 생존권이다"며 "장애인과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은 모든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교통복지 정책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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